11.12.25 -11.16.25 / 앉음의 재발견 전시 프로젝트2
대진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HXI design lab이 2025년 11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린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앉음의 재발견'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회로, 200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이한 권위 있는 행사입니다.
'앉음의 재발견' 프로젝트는 일상에서 무심코 반복하는 '앉음'이라는 행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단순한 의자의 형태나 기능적 해결에 그치지 않고, 앉음이 신체 자세에 미치는 영향, 공간과의 상호작용, 그 과정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감정과 경험의 변화까지 깊이 탐구해 디자인 결과물에 담아낸 점이 특징입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관람객들로부터 형태의 독창성과 개념의 완성도 면에서 고르게 호평을 받았으며, 학생 프로젝트로서의 도전적인 시도가 특히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는 총 6점의 의자가 전시되었으며, 윤희원·이서윤(3학년), 권다영·문채원·이서윤·이현지(2학년) 등 6명의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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