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음의 재발견 프로젝트
The 9th Intensive Project: Rediscovery of Sitting

















재(再)-생각
Team. Q&A   윤희원 / 한예슬 / 이서윤 / 임선아


The 9th Intensive Project: Rediscovery of Sitting HXI Design Lab (2025)



평소에 당신만의 생각에 잠긴 적 있나요? 인터넷이나 SNS, 또는 생성형 AI에 의존하지는 않았나요? 우리에게는 ‘앉아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어디에서나 나와 마주하는 공간을 만나보세요.


We conducted a re-design project by identifying underutilized spaces within Daejin University for its students. Our goal was to design a space where activities naturally occur and accumulate, tailored to the actual usage patterns of the students .












思留

(사유)


도심 속에서 생각의 머무름을 만들어주는 의자


Yoon Heewon / 윤희원 

































Page of Dreams 
: 꿈의 페이지

꿈을 품은 자연과 문화 사이,
책을 펼치듯 나의 생각을 천천히 펼쳐보자


Han Ye-seul / 한예슬












                                                                     





            















Ripple




도심 속에서도 잠시 고립된 듯, 
나만의 물결 위에 앉아 사유와 사색의 시간을 건져 올리는 자리


Lee seo yoon / 이서윤  





































생각의 ‘틈’을 열어줌과 동시에, 일상 속에 지친 사람들이 잠시 머물러 쉬어가는 휴식의 의자


Lim Suna / 임선아